효사랑 문예광장
 
이화에 월백허니
글쓴이: 박곡 김우식
등록일: 2011.05.24 조회: 3261

차겁고염염하여 눈인가여겼더니 그윽한향기금시에옷깃스며   못만나 잠못이룰바엔 아예 님만나 술이나한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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